스빠로보Z 토크캐러밴 정보 (삿뽀로, 고베, 오사카)
스빠로보Z 토크캐러밴 정보 보강판 (도쿄)
아까 올린거에 보강된게 올라와서, 아까 올린건 묻고 다시 올립니다.
새로 추가된 부분은 붉은 글씨입니다.
8월 8일 후쿠오카 * 테라다는 피곤한 느낌.
* 가면라이더나 울트라맨이나 건담 단독으로는 게임을 만들수 없었기 때문에
SD스모대회(大相撲)로 정리해냈다.
* EVA의 라미엘의 전투씬이 만들기 쉬웠다.
* 스빠로보 참전 가능할지의 여부는 애니메이션의 제공회사로부터 찾아볼수 있다. (예외도 있다.)
* 제리드 등장시에 회장에 웃음이.
* PS의 제4차S의 이식 스탭이 5명정도.
* 상사 : 좀더 유명한거 내세요.
테라다 : 아는사람만 아는게 좋아요.
* 라미엘은 지금까지는 몹시 편했지만 극장판에서는・・・
"내가 알고있는 라미엘이 아니야" (극장판 비판은 아니다)
* 에바 참전시에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2화까지 녹화한 비디오를 상사가 가져왔다.
상사 : 굉장하니까 이거 봐라, 슈퍼로보에 내자.
테라다 : 아니 매주 보고 있습니다만…
* 원래는 4차에 에바만 추가해서 팔 생각이었지만, 라이터로부터 이야기가 난해해서 짜넣기 힘들다고 말해져
신작을 만들게 되었다.
모처럼이므로, 난해한 이데온과 가이낙스 연결로 톱으로 냈다.
* SEGA판권의 에바를 참전시킬수 있던것은 안노가 이기적이라서 ("나의 에바가 마징가나 겟타와 함께 싸우는 것을 저지할 권리는 아무도 없을게야!")* 스탭은 에바를 2등신으로 하는데 저항을 했지만 안노가 꾸짖었다.* 세가새턴으로 슈퍼로보를 갖고싶던 세가와, 에바를 내고싶은 반프레스토가 능숙하게 서로 맞물렸다.
SD는 이미지적으로 어떨까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안노 감독이 "나의 에바가 마징가나 겟타와 함께 싸우는것을 저지할 권리는 아무도 없을게야!"라고 화내
갑자기 OK가 나왔다고 하는 이야기를 소문으로 들었다.
(본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는 아니기때문에, 어디까지나 소문으로 들었다는 이야기)
* 용자나 엘드란은 나올수 없다. (라이징오는 어른의 사정)
* 이전 후루야 토오루와 한잔할 기회가 있었을때
"그로이저X 아직인가요?"
"아니, 역시…요즘 사람 절대 모르잖아요!?" 라는 대화가 있었다.
* 더블오는 나올수 있습니까?
테라다 : 슈퍼로보에 나올지 아닌지는 (작품을) 내고있는 회사를 조사해주세요. 상품화 권리가 경합기업이라면 빡셉니다"
* 스빠로보Z의 전투애니메이션은 14명이 만들고 있다.신경쓰이는 부분이라면 마지막 더블오 관련인데, 선라이즈&반다이 쪽이므로 테라다 말대로면 나올 가능성은 높습니다만, 2nd 시즌이 방영을 하지 않았으므로, 아마 슈퍼로봇대전Z 시리즈의 차기작이라면 가능성이 있겠죠.
문제는, 가이낙스&코나미&애니플렉스 조합인 그렌라간인데, 저 테라다의 말대로라면 죽었다 깨어나도 슈로대 참전은 조낸 빡셉니다. 북미에서 그렌라간 DVD 발매를 반다이 엔터테인먼트 USA에서 맡게된다는거에 업계에서 놀랐다는 반응도 있고, 일본에서 코나미는 반다이랑 사이가 좋지 못합니다. 토미도 반다이랑 사이가 좋지는 않기 때문에, 어른의 사정으로 참전한 라이징오나 가오가이가와 달리 나머지 엘드란&용자도 죽어도 힘들죠.
그런고로 그렌라간은 그냥 기대를 접읍시다.
아 물론 그 위~~~쪽 이야기에서, 예외는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그부분 밑에 적혔듯이 세가에 권한이 있던 에바가 F에 참전한것도 서로 죽이 맞은 세가와 반프의 합의가 있었던것이고. 그리고 타카라토미에 권한이 있는 라이징오와 가오가이가의 참전 역시 회사간의 어른의 사정이 있다고 하고. 다만 어른의 사정을 적용하기에는, 반다이랑 코나미 관계는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