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후....
십몇년 후 가 기대되는 일본. (오타왕님 댁에서)
뭐, 사실 근원은 저...라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초딩들이 보는 1위는 카노콘' 이라고 글을 쓴적 있죠.
차후 다시 알아보니 온라인으로 볼때 자기 연령 체크하고 보는거라 연령조작이 가능하다는게 문제였고.
(이글루스도 비슷한거 있지요. 접속자 연령대비 분석 보면 왠 50대분들이 있듯이(..))
여튼 그 소동(..)이후, 이상하게 소문이 퍼져서 급기야는 카노콘 DVD 매진 = 애들이 사는거임 이런 이상한 인식까지.
......조금만 아시는 분들은 카노콘 DVD를 오타구분들이 구입해서 많이 팔린 줄 아시더군요. PS2나 각종 2차 상품 마케팅의 결과라고... 전혀 아닙니다.
↑ 라는데, 그러면 역으로, 애들이 사준다는걸 단정지을수 있나요?
아아 그 예로든, 세계 명작동화? 아 물론 동화책이나 아동용 DVD는 애들이 사달라고 하거나 하면 집에서 사줄수는 있겠죠.
그런데 카노콘? 그걸 애들이 사달란다고 부모들이 사주나요? 6천엔정도 하는 DVD를 코흘리개 애들이 과연 살수 있나요?
그리고, 카노콘은 DVD 초회출하가 1만도 안되는 몇천 수준이었습니다. 적당히 팔려고 많이 안찍었던것 같더군요. 이런경우는 아키바같은데 가서 오덕들(..)이 살 가능성이 높고, 아니면 온라인 예약 때렸던가.
애들은 그냥 방송만 보거나 아니면 하드녹화기 써먹을것 같은데(..)
뭐, 사실 근원은 저...라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초딩들이 보는 1위는 카노콘' 이라고 글을 쓴적 있죠.
차후 다시 알아보니 온라인으로 볼때 자기 연령 체크하고 보는거라 연령조작이 가능하다는게 문제였고.
(이글루스도 비슷한거 있지요. 접속자 연령대비 분석 보면 왠 50대분들이 있듯이(..))
여튼 그 소동(..)이후, 이상하게 소문이 퍼져서 급기야는 카노콘 DVD 매진 = 애들이 사는거임 이런 이상한 인식까지.
......조금만 아시는 분들은 카노콘 DVD를 오타구분들이 구입해서 많이 팔린 줄 아시더군요. PS2나 각종 2차 상품 마케팅의 결과라고... 전혀 아닙니다.
↑ 라는데, 그러면 역으로, 애들이 사준다는걸 단정지을수 있나요?
아아 그 예로든, 세계 명작동화? 아 물론 동화책이나 아동용 DVD는 애들이 사달라고 하거나 하면 집에서 사줄수는 있겠죠.
그런데 카노콘? 그걸 애들이 사달란다고 부모들이 사주나요? 6천엔정도 하는 DVD를 코흘리개 애들이 과연 살수 있나요?
그리고, 카노콘은 DVD 초회출하가 1만도 안되는 몇천 수준이었습니다. 적당히 팔려고 많이 안찍었던것 같더군요. 이런경우는 아키바같은데 가서 오덕들(..)이 살 가능성이 높고, 아니면 온라인 예약 때렸던가.
애들은 그냥 방송만 보거나 아니면 하드녹화기 써먹을것 같은데(..)
# by | 2008/07/16 01:5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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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온라인 토론의 문제점중 하나긴 하지만..
실제로 DVD구매자 연령별 통계나 체크리스트같은 실 자료가 없는이상.
무슨 말을 하던 탁상공론이나 가능성 높은 가설정도밖에 될수가 없다는게..
하지만 개인적으로 애들이 DVD를 구입했다는게 맞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편이 더 재미있을테니까요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