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12,500엔 불평불만모음.
후타바에 스레가 세워져서 슥슥.


> 우와. 굉장한 도색이네.
> 위... 이건 대체 뭐라 말할지...
> 지금보니 웹에서는 품절이네요. 도색이 좋다면, 샀습니다만~
벨제루트가 하나 손에 들어올 기회가 이때뿐이니까 그정도만으로 가치가 있겠지만...
> 부추기고 있는 분위기라 거북하지만, 내건 보통이었다.
> 어제 스레가 서기 전부터 품절이니까. 웹에서 산 사람은 내용물이 어떤 참상인지를 모른다.
> 이, 이건... 심하다.
> 이것도 마스크 에어브러시 도장이야. 아마 마스크를 한번도 세척하지 않고 ガビガビ된로로
몇백개 계속 도색한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처음에 도색한것은, 보통이었던 사람의 것일 가능성이 있다.
> 근데 이 로봇 뭐야? 최근건 잘 몰라서
> 벨제루트. 슈퍼로보의 로봇이야.
> 지금 견본사진 보면 너무나 달라...
> 보, 보크스 여기까지 떨어젔는가...
> 오래간만의 CM's, 메가하우스를 능가하는 거네.
오히려 저 두회사는 상당히 개선되어오고 있는대, 대체...
> 블로그 리뷰에서도 당한 모양인것 같다.

오른편은 직접 수정해본것. 왼쪽보다 좋아졌는가 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리고 오곤라이플의 쥔손 파츠 축이 너무 작아서 눈물나는것(ポロリするの)과 손목 접속축이 연질인 탓(軟質なせい)으로 덜렁덜렁(プラプラ)이거니와, 도색이 만약 좋았다고 해도 문제인 부분이 많다.


보크스 참 개판일세. 도색은 그렇다쳐도 금형이 엉망인건지 고관절축까지 병진이면 어쩌자고 ㅋㅋㅋㅋㅋ
뭐 난 안샀으니까(..)
아참, 몇몇의견은 제 실력미숙으로 번역을 건너뛰었습니다만 그냥 사진들이랑 위 덧글들 가지고 잡담들이니까(..)
# by | 2008/07/13 17:30 | Hobb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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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해석하면 난 여러개 샀는데 도색이 병진이더라 라는 거군요[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