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YS...
YS "'대통령 그만두라' 말이되냐..버릇 고쳐야"원문링크(클릭)
2008년 06월 30일 16:45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신임 인사차 상도동 자택을 찾은 청와대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맹형규 정무수석을 만나 최근 촛불시위 양상이 무법천지, 무정부 상태로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대통령의 제일 중요한 책무라며 현재처럼 무력하게 하는 것은 책임을 다한 게 아니며 너무 긴 시간을 허송세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5년 임기는 헌법에 의해 보장돼 있는데, '그만두라'는게 말이 되느냐"며 "완전히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정부의 강경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법률 이전에 대통령이 권위로 다스려야 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시절에 권위가 완전히 무력해졌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인간 근처에 산다는게 참 한숨.
그나저나 '버릇을 고쳐야 한다'는건, '시위하는 국민(시민) = 버르장머리 없는 아랫것들' 이라는건가 ==;;?
2008년 06월 30일 16:45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신임 인사차 상도동 자택을 찾은 청와대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맹형규 정무수석을 만나 최근 촛불시위 양상이 무법천지, 무정부 상태로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대통령의 제일 중요한 책무라며 현재처럼 무력하게 하는 것은 책임을 다한 게 아니며 너무 긴 시간을 허송세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5년 임기는 헌법에 의해 보장돼 있는데, '그만두라'는게 말이 되느냐"며 "완전히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정부의 강경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법률 이전에 대통령이 권위로 다스려야 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시절에 권위가 완전히 무력해졌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인간 근처에 산다는게 참 한숨.
그나저나 '버릇을 고쳐야 한다'는건, '시위하는 국민(시민) = 버르장머리 없는 아랫것들' 이라는건가 ==;;?
# by | 2008/06/30 20:08 | News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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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는 게편이라고 풉!
하여간 병신대통령중하나주제에 입만 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