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공공의적 시리즈 감상완료
사실 처음에 본 공공의적 시리즈는 2탄인 검사 강철중을 다룬 것이었죠. 아무래도 처음에 그걸 봐버려서 그냥저냥 재밌게는 봤습니다.
그뒤 한참만에 두번째로 접한게 세번째인 1-1 강철중. 아무래도 매순간 터져나오는 진지한 웃김이 정말 재밌게 저한테 먹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로 보게된게 지난밤 CGV채널에서 해준 1편이네요. 아무래도 몇년전이다보니 훨씬 후줄근(..)한 모습이라던지, 산수의 빡빡머리라던지, 여튼 남들은 1-1 강철중에서 조연들이 반갑다는데 저야 뭐 역순으로 달려서 아무래도 1편에서 반갑게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3편인 1-1 강철중이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1편은 아무래도 좀 억지성(?)이 강한 느낌이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1편은 각본가가 네명이나 붙었더군요. 역시 장진감독 혼자서 쓴 1-1이 아무래도 제일 깔끔하게 잘 나온듯?
마지막으로... 강철중 볼때마다 기스난다는(..)말의 뜻을 알게된 1편이었습니다. (웃음)
그뒤 한참만에 두번째로 접한게 세번째인 1-1 강철중. 아무래도 매순간 터져나오는 진지한 웃김이 정말 재밌게 저한테 먹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로 보게된게 지난밤 CGV채널에서 해준 1편이네요. 아무래도 몇년전이다보니 훨씬 후줄근(..)한 모습이라던지, 산수의 빡빡머리라던지, 여튼 남들은 1-1 강철중에서 조연들이 반갑다는데 저야 뭐 역순으로 달려서 아무래도 1편에서 반갑게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3편인 1-1 강철중이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1편은 아무래도 좀 억지성(?)이 강한 느낌이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1편은 각본가가 네명이나 붙었더군요. 역시 장진감독 혼자서 쓴 1-1이 아무래도 제일 깔끔하게 잘 나온듯?
마지막으로... 강철중 볼때마다 기스난다는(..)말의 뜻을 알게된 1편이었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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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6 13:07 | Movi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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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번 게 재밌을 거 같아서 무척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