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적 시리즈 감상완료

사실 처음에 본 공공의적 시리즈는 2탄인 검사 강철중을 다룬 것이었죠. 아무래도 처음에 그걸 봐버려서 그냥저냥 재밌게는 봤습니다.

그뒤 한참만에 두번째로 접한게 세번째인 1-1 강철중. 아무래도 매순간 터져나오는 진지한 웃김이 정말 재밌게 저한테 먹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로 보게된게 지난밤 CGV채널에서 해준 1편이네요. 아무래도 몇년전이다보니 훨씬 후줄근(..)한 모습이라던지, 산수의 빡빡머리라던지, 여튼 남들은 1-1 강철중에서 조연들이 반갑다는데 저야 뭐 역순으로 달려서 아무래도 1편에서 반갑게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3편인 1-1 강철중이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1편은 아무래도 좀 억지성(?)이 강한 느낌이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1편은 각본가가 네명이나 붙었더군요. 역시 장진감독 혼자서 쓴 1-1이 아무래도 제일 깔끔하게 잘 나온듯?






마지막으로... 강철중 볼때마다 기스난다는(..)말의 뜻을 알게된 1편이었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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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원더바 | 2008/06/26 13:07 | Movi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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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6/26 13:25
저도 봐야하늗네말임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6/26 14:20
정말 까메오 아닌 까메오 분들도 많이 등장하셨죠
Commented by 소드 at 2008/06/26 19:43
2탄은 1탄을 재밌게 본 저로서는 뭔가 아닌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이번 게 재밌을 거 같아서 무척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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