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간단후기

오늘 오후 1시에 모임시간이었습니다만, 1시 10분전 집을 나서는데 문제가 터져서(..) 수습하고 나서서 부랴부랴 가니 제가 지각을 해버렸지요. 뭐 그래도 저보다 먼저 다들 오신건 아니었(..)

여튼, 지하철에서 접선후 근처 버거킹으로 이동, 간단히 식사와 함께 포스터 배분을 했습니다만 대부분은 다 분쇄기 고고싱.
그래도 미즈키나나 포스터는 가져가시는분들 계셔서 분쇄기행은 피했습니다. 이 블로그가 10만 나나빠들의 대첩에 피폐해지진 않아서 다행이네요(..)

그뒤 노래방에서 놀고, 적당히 포스터도 분쇄하고 헤어져서 오늘 모임은 종료되었고, 그뒤 전 8시경까지 지속적으로 포스터를 분쇄해서(..) 열몇장 정도만 남기고 귀환했습니다. 분쇄기가 뜨거워지더니 맛이 가려고 해서 말이죠. 내일도 외출할 생각이니 먼저 ATM기 들려서 분쇄를 마치고 가야겠습니다.


오늘 와주신 tarepapa님, 나이브스님, S-NAO님, 와감자탕님, SCV君님 감사했습니다.
특히 카드를 증정해주신 와감자탕님, tarepapa님께는 더욱 감사를^_^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원더바 | 2008/06/06 22:34 | event | 트랙백(1)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wandava.egloos.com/tb/37742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나이브스의 플랜트 at 2008/06/06 23:38

제목 : 샌드맨님 브로마일드 방출 번개에 다녀와서...
[오늘의 공짜 물건들] - 노량진 버거킹에서 모여 시작된 짧은 식사와 더불어 브로마일드 분배가 있었는데 대부분이 분쇄기에 들어가게 되서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GO TO 분쇄기' 혹은 '분쇄하라 분쇄하라 분쇄하라' 등의 분위기가 생겨나 버렸습니다. 그 중 제가 얻은 건 6개였습니다. 노량진 버거킹이 끝나고 노래방에 갔는데 그 사이 기다리는 동안 은행 분쇄기에서 약간의 분쇄쇼가 있었는데 과연 무엇을 갈면 효과가 클까에 대해 약간의 토론이 있었습......more

Commented by 프렐 at 2008/06/06 22:36
쩝...얼굴만 말이 아니였어도 갔을텐데말이죠. --;
어쨌던 다음 기회라도 뵐 수 있길바래요. :)
Commented by tarepapa at 2008/06/06 22:39
뭐 컨디션 문제로 일찍 퇴각해서 좀 아쉽지만 좋은 하루였습니다.
Commented by S-NAO at 2008/06/06 22:42
10만 나나팬들의 분노는 제 손에 의해 빗겨간겁니까[...]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
Commented by 츤키 at 2008/06/06 23:05
지난번에는 강철형제 포스터 받으러 서울까지 상경해서 원더바님을 뵈었었지만...

이번에는 수중에 한푼도 없어서 못갔군요.. 다음 잼플횽누님들 오실때는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6/06 23:20
오늘 즐거웠습니다. ^^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6/06 23:37
역시 최고의 반응은 분쇄...
Commented by 카호 at 2008/06/07 00:27
아.. 오늘 노량진 맥도날드 건물 옆에서 포스터 들고가는 원더바님을 봤다죠. 급하게 어디론가 가시길래 아는 척은 못했는데.. ^^
Commented by 리드 at 2008/06/07 01:38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가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6/07 07:42
...포스터 파이어는 아니엿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