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건담 유니콘 4권...
영원제타님께서 무료로 방출해주셔서 특장판 책을 중고를 구했습니다 :-p)
받은김에 전에 글써볼려다가 깜빡한 간단한 뻘소리나.
물건너에서는 4월에 나온 책입니다만, 이 책을 구입한 부류는 크게는 두가지, 빡빡 우겨서 딱 네가지죠.
(크게 두가지는 1,2번만 해당)
1. 소설팬
2. 모델러
3. 양쪽다
4. 소장용
1번의 경우는 "특장판 아까워서 못뜯는다능~" 라는 분위기가 대세인듯하여, 보니까 4권 발매기념 작가싸인회때는 죄다 일반판에 싸인받고, 인증샷에 미개봉 특장판을 같이 찍는경우가 있었죠. 대충 세군데 블로그의 후기글을 봤는데 두곳정도가 이런 인증샷을 찍은걸로 기억.
2번의 경우는 1권만 샀지만 책이 필요없다거나, 2권이상 사서 한권쯤 남는다거나 이런 경우라 "책은 필요없다능~"이라는 분위기가 많은듯 합니다. 간혹 산김에 읽는 사람도 국내에 있고.
아참 전 4번입니다. 2권사서 꿍쳐둘려다가 필요없어서 방출. 이유가 있어서(..) 다 방출할 생각이었지만 기념삼아 한권은 냅뒀습니다.
받은김에 전에 글써볼려다가 깜빡한 간단한 뻘소리나.
물건너에서는 4월에 나온 책입니다만, 이 책을 구입한 부류는 크게는 두가지, 빡빡 우겨서 딱 네가지죠.
(크게 두가지는 1,2번만 해당)
1. 소설팬
2. 모델러
3. 양쪽다
4. 소장용
1번의 경우는 "특장판 아까워서 못뜯는다능~" 라는 분위기가 대세인듯하여, 보니까 4권 발매기념 작가싸인회때는 죄다 일반판에 싸인받고, 인증샷에 미개봉 특장판을 같이 찍는경우가 있었죠. 대충 세군데 블로그의 후기글을 봤는데 두곳정도가 이런 인증샷을 찍은걸로 기억.
2번의 경우는 1권만 샀지만 책이 필요없다거나, 2권이상 사서 한권쯤 남는다거나 이런 경우라 "책은 필요없다능~"이라는 분위기가 많은듯 합니다. 간혹 산김에 읽는 사람도 국내에 있고.
아참 전 4번입니다. 2권사서 꿍쳐둘려다가 필요없어서 방출. 이유가 있어서(..) 다 방출할 생각이었지만 기념삼아 한권은 냅뒀습니다.
# by | 2008/06/04 16:52 | GUNDAMs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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