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슈로대를 하면서 느낀 큰 변화

일단 제 경우는 슈로대 입문작이 알파(에뮬이었지만) 였으므로, 플스시절(특히 알파)부터 생각해봤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 너무 태클은 자제해주시고^^;;)
알파는 일단 "오오 움직인다" 라는 걸로 평가가 되더군요. 확실히 같은 PS로 나온 4차S와 비교해보면 그런듯한 느낌이 납니다. 참고로 4차S가 닌텐도 구식 기종으로 나온것의 리메이크였죠. 새로운 시리즈인 알파보다는 낮을수밖(?)에 없습니다.
그뒤 알파외전까지 PS용 슈로대가 나온후, 임팩트를 기점으로 PS2로 넘어가게 됩니다. PS2로 넘어온 이후는 차세대기(PS대비)였고, 디스크매체 용량등도 차이가 나다보니 연출에서 매 시리즈마다 크게 발전하게 됩니다. 2차알파의 발전된 연출, 그리고 MX의 덴도 피니쉬 연출등, 그리고 3차알파를 넘어 OGs,OG외전으로 발매되면서 거듭 연출이 크게 발전하죠. OGs는 그 연출의 정점에 달한듯한 놀라운 수준이었습니다. 특히 BGM이 끝나도록 연출이 끝나지 않는 김폴커 라던지(먼산)
여튼, 그런고로, PS2 슈로대라면 역시 "연출이 화려해지고 풍부해진다" 라고 평할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직 Ps2용 슈로대는 음성이 전투쪽에 치중되어있는데, 반다이의 SD G제네레이션 스피리츠에서 더 많은 방대한 데이터를 수록한것으로 생각되는데 음성은 5줄이하 대사창이면 일반 대사창까지 모두 지원되는걸 봐서 반프레스토도 차후 풀음성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어이)
이외에 GBA-NDS 슈로대와 Xbox360(차세대) 슈로대가 있겠습니다.
GBA-NDS로 이어지는 휴대용 라인업은 "로딩이 없는" 이 특이점이겠죠. 간편하고 가벼운것도 특징이겠고.
Xbox360이라는 차세대 슈로대는 일단 흥행은 실패(1만장도 안팔렸...)했습니다만, "온라인 기능"과 "3D 기술의 발전"을 엿볼수 있지않나 싶네요. 이중 3D관련은 PS2로 나온 스크코마2에서도 보여주는걸 봐서 차세대기에서는 써먹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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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9 12:12 | SRW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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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알파 잡았을때도 뭣도 모르고 '우와 마징가닼ㅋㅋ와 콤바트라Vㅠㅠㅠㅠㅠ' 이런 느낌에만 하다가
제대로 잡아본게 2차알파... 라곤 해도 결국 2차도 하다 중도하차하고 결국 클리어까지 한게 MX였죠. 나데시코빠와가 강력해서(...)
여튼 그런 제가 생각해도 슈로대의 변화는 연출의 변화인 것 같습니다. 가면 갈수록 화려하고 멋져지는 연출; MX때 완전 숑가서 클리어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후속작들도 그렇고.
알파당시의 용호왕과 SRX합체 동영상은 정말 좋았는데.......
요즘은 제자리걸음이라는 느낌도 미묘하게 드네요.
대신 휴대용은 약진중..
발로 그린 것은 임팩트,3차 알파 정도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