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대체 뭔매너?

삼성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음료수 캔을 버리려고 찾다보니, 마침 자판기 옆에 있더군요.
테러니 뭐니 하면서 그거 막는답시고 요 몇년간 쓰레기통이 많이 사라져서 좀 불편하긴 하군요. 그래도 한두군데는 있으니 다행이지만.



그런데...바로옆에 쓰레기통 있는데 그 자판기 위에 저렇게 적나라하게들 쌓아두는 매너는 대체 어느 매너입니까? (..)



촬영장소 :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역사내(플랫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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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원더바 | 2008/05/17 00:00 | 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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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렐 at 2008/05/17 00:07
...아직 국민의식수준이 발전하지못했다는거겠죠...
그래도 바로 옆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저랬다는건 좀 심한걸요. -_-;
Commented by 朗月 at 2008/05/17 00:26
요즘에는 뼈대(?)에 투명봉투를 씌우는 쓰레기통이 많더군요. 확실히 안이 다 보이니 테러위험은 그나마 적을듯하더군요.
그래도 쓰레기통 없는 역이 많다보니 결국 캔같은것도 들고 타게되는경우가 많습니다-_-;;
Commented by 카시버지나 at 2008/05/17 00:48
투명한 쓰레기통이나 만들지...--;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17 06:59
뭥미?!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5/17 12:03
저것도 그나마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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