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느 만화가의 새로운 직업.

북두의 권 작가인 하라 테츠오씨... TV에서는 대물예능인 이라고 표기했군요. 보통 예능인이면 연예인(스타)를 이야기 하지 않던가요? (백과사전등에서는 엄밀히는 "영화, 연극, 가요 따위의 대중 예술에 종사하는 사람." 라고는 하지만;;;)

아니 뭐 이런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저 켄시로를 "희망의 씨앗" 이라니 어째서!!(..)

by 원더바 | 2008/05/08 11:09 | Comics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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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5/08 11:12
과연, 희망이군요!!!!!!(미묘한 부분에서 납득해버렸다)
Commented by kkendd at 2008/05/08 11:18
공포의 씨앗이 아닌건가!!
Commented by 돼두리아 at 2008/05/08 12:26
...저런걸 보통 '희망'의 씨앗이라 하는거군요(납득)
Commented by draco21 at 2008/05/08 12:52
요줌 우리에게 필요하신 '세기말 구세주' 아니십니까. (후다닥~)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5/08 13:09
제발 세기말 구세주 강림좀...굽신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8/05/08 13:44
kkendd님께...
공감합니다.
Commented by 충격 at 2008/05/08 17:18
그림을 다들 안보시는 건지...
앞쪽에 보면 땅에서 새싹이 나오고 있는데요
Commented by Dears각트 at 2008/05/08 18:33
저런 경우는 대물보다는 거물이란 표현이 맞을껍니다. 오오모노. 쓰기는 대물로 써두.
Commented by draco21 at 2008/05/08 20:11
아.. 그렇군요.. 새싹이 나오고 있군요. 아... 민망.. ^^:
Commented by 풍신 at 2008/05/08 21:41
황폐한 토지 위의 힘없는 새싹을 바라보고 있는 절망적으로 강한 인간...희망의 씨앗 맞내요.
Commented by 嵐忍 at 2008/05/08 21:49
저게 아마 [줄이 늘어서는 법률사무소]라는 방송에서 옥션 특집을 하고 있는 이야기일겁니다.

평소 그림에 조예가 깊은 유명 연예인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옥션을 개최해서 판매하고 수익금은 캄보디아 학교 건설에 기부한다는 이벤트인데, 그 중에 하라 테츠오 선생같은 거물 작가분들 그림도 다수 포함되어있거든요.(치바 테츠야 선생, [거인의 별]의 카와자키 노보루 선생 등의 직필 그림들도 출품중)

그러니까 굳이 하라 선생을 연예인이라고 지칭한건 아니고, 기사 타이틀일 뿐인듯.

관련 링크 : http://www.ntv.co.jp/horitsu/cambodia/auction/index.html#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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