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감상] IRON MAN
(사진은 사후 추가)
CGV용산에서 IRON MAN의 디지털버젼을 4관에서 감상했습니다.
자리는 거의 다 찰정도로 많더군요. 주말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커플들이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적당할줄 알고 D-10 으로 자리를 예약했는데 조금 목이 아프군요. E나 F정도가 다음부터는 좋을듯.
내용 자체야 많은분들이 감상을 쓰신만큼 넘어가고.
여비서인 페퍼씨는 어째 러브러브로 넘어갈뻔하다가 적정선에서 안넘어오는데 묘하게 "언제쯤 돌아설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IRON MAN끼리의 전투씬도 재밌게 봤습니다. 역시 극장이라 그런지 전투씬들의 효과음은 온몸에 팍팍 와 닿는게 좋군요.
그나저나 '그분'은 또 나오시고(..)
Next time, baby 라는 부분도 꽤나 유쾌했습니다. (극장에서 다들 웃더군요)
마지막으로는 I AM IRON MAN 이었나, 여튼 그 코멘트 이후 엔딩스탭롤이 나오기전 선으로 구성된 애니메이션 연출이 꽤 볼만했군요. 엔딩스탭롤 배경음도 좋았고. 그나저나 JONG SOO GOO 였나 하는 스탭롤 속 이름이 보이던데 이거 한국인? (..)
대충 이정도로 마무리짓지요.
어서 블루레이로 나와야할텐데 (..이말하기엔 너무 빠른가;;)
덧. 스프라이트 Large로 한컵 마셨더니 중반부터 소변이 마려워 죽겠더군요. 닉 퓨리 나오는부분까지 보려고 기다리느라 오금이 터지는줄 알았...('ㅅ')a
덧덧. 이번작은 대머리끼리 뭉쳐서 악당짓을...(웃음)
CGV용산에서 IRON MAN의 디지털버젼을 4관에서 감상했습니다.
자리는 거의 다 찰정도로 많더군요. 주말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커플들이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적당할줄 알고 D-10 으로 자리를 예약했는데 조금 목이 아프군요. E나 F정도가 다음부터는 좋을듯.
내용 자체야 많은분들이 감상을 쓰신만큼 넘어가고.
여비서인 페퍼씨는 어째 러브러브로 넘어갈뻔하다가 적정선에서 안넘어오는데 묘하게 "언제쯤 돌아설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IRON MAN끼리의 전투씬도 재밌게 봤습니다. 역시 극장이라 그런지 전투씬들의 효과음은 온몸에 팍팍 와 닿는게 좋군요.
그나저나 '그분'은 또 나오시고(..)
Next time, baby 라는 부분도 꽤나 유쾌했습니다. (극장에서 다들 웃더군요)
마지막으로는 I AM IRON MAN 이었나, 여튼 그 코멘트 이후 엔딩스탭롤이 나오기전 선으로 구성된 애니메이션 연출이 꽤 볼만했군요. 엔딩스탭롤 배경음도 좋았고. 그나저나 JONG SOO GOO 였나 하는 스탭롤 속 이름이 보이던데 이거 한국인? (..)
대충 이정도로 마무리짓지요.
어서 블루레이로 나와야할텐데 (..이말하기엔 너무 빠른가;;)
덧. 스프라이트 Large로 한컵 마셨더니 중반부터 소변이 마려워 죽겠더군요. 닉 퓨리 나오는부분까지 보려고 기다리느라 오금이 터지는줄 알았...('ㅅ')a
덧덧. 이번작은 대머리끼리 뭉쳐서 악당짓을...(웃음)
# by | 2008/05/04 21:08 | Movie | 트랙백(1)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MARVEL MOVIES : 아이언 맨
-영화의 주요 세일즈 포인트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현란한 메카닉의 향연이지만 사실 이 영화의 핵심은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성격과 그로 인해 빚어지는 사건들을 펼쳐보이는 데 있다. 엄청난 유명인사에 집안도 부자이고 십대에 대학을 졸업할 정도로 천재인 데다 고철 덩어리만 갖고도 전장의 개념을 확 뒤엎을 만한 신병기를 뚝딱 만들어내는 기적의 손재주까지 갖고 있으니 이쯤 되면 마블 유니버스뿐만 아니라 슈퍼히어로계 전반을 봐도 찾아보기 힘든 엄마친구아......more
다음편에선 워 머신이 나오는 걸까요? ^^;
H나 I정도가 딱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