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늘 먹은 저녁.

핸드폰을 놓고나온데다 약속이 있어서 늦게 들어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서 딱딱한 피자 두쪽 남아있던걸 뎁히는 찰나 "밖으로 나와라"는 문자를 확인. 다행히 저녁은 괜찮게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이 게는 뭔게인지 모르겠군요. 홍게일려나. 아니면 청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원더바 | 2008/04/26 00:08 | Food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wandava.egloos.com/tb/37182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4/26 00:09
커헋 ...게다..
Commented by Quatre at 2008/04/26 11:18
대게.... 라고 생각되는 전 뭘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