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번역] 구 가면라이더1호, 후지오카씨 인터뷰
기니까 가립니다.

インタビュー:「若者よ、死ぬな、戦え!」 仮面ライダー1号の藤岡弘、さん (마이니치 : 만땅웹)
인터뷰 : "젊은이여 죽지말아라, 싸워라!" 가면라이더 1호의 후지오카 히로시씨
특촬히어로 드라마의 걸작 '가면라이더'에서 1호라이더, 혼고 타케시를 연기했던 배우가 후지오카 히로시씨이다. '라이더'와 'V3'의 최종화를 수록한 '가면라이더 트리플라이더 FINAL 에피소드 콜렉션'(도에이 비디오)의 발매를 기해, 촬영의 비화와 라이더에의 생각을 밝혀주셨다.【立山夏行】
Q. 가면라이더 출연이 정해졌을때는?
A. 당시 신출내기 배우였지만, 커넥션도 없고 일도 적었기 때문에, 받을수 있는 오디션은 전부 받고 있었습니다. 어렸을 적에 본 영화인 '鞍馬天狗'에 통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가면라이더가 바이크에 타고 악과 싸우는 모습이, 두건으로 얼굴을 숨긴 鞍馬天狗가 말로 질주하는 장면과 오버랩되고, 확실히 '현대의 現代の鞍馬天狗라고 느꼈습니다. 제 자신이 鞍馬天狗로부터 받은 감동을 이번에는 제가 아이들에게 줄수 있다고 생각하는, 꿈을 느꼈어요.
Q. 촬영의 스케쥴은
A. 아침 5시에 일어나, 스스로 차를 운전해 砧(도쿄도 세타가야구)의 촬영소까지 가서, 심야 0시까지 계속 촬영한다는 하드한 스케쥴이었습니다. 자취하면서 주먹밥을 만들거나, 너트류나 과일을 배달시켜 컨디션도 확실히 관리해 촬영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컵에 넣은 날달걀을 마신다던지도 하고 있었습니다만, 뒤에 실베스타 스텔론이 영화 '록키'에서 같은 것을 하고 있기에, '내쪽이 먼저다'라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었어요.
Q. 라이더가 되어 액션도 담당했습니다
A. 가면을 써서 시야가 좁고, 격렬한 액션을 해내는것은 매우 큰일이었습니다. 당초 라이더의 슈트는 가죽제품이었기에, 땀을 흘리면 줄어들어 단단히 조일수 있습니다. 인기가 있어 촬영을 하면 많은 아이들이 보러 와주게 된것은 기뻤습니다만, 꿈을 부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화장실에 갈수도 없었지요. 로케 도시락도 숨어서 몰래 먹고 있었습니다.
Q. 촬영중에 큰 부상을 당하셨습니다
A. 다리를 복합골절을 당해 3개월 이상 입원했습니다. 제가 남미에 쇼커를 쫓아 간다고 하는 스토리가 되었습니다. 입원중에는 역사서나 무사도 등의 책을 몇상자분을 읽고, 자 기자신을 엄격하게 다시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젊다는 이유의 오만 등으로 자꾸만 격렬한 액션에 도전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때처럼 에스컬레이트하고 있으면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입원을 계기로 사사키 타케시씨가 연기한 2호 라이더가 등장해, 결과적으로 라이더의 배리에이션이 늘어나 뒤의 작품에 연결되어 간것은 좋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도 최악의 상태를 알면 어떤 일에든 견딜수 있다는것을 배웠습니다.
Q. 복귀시의 고생은
A. 복귀 첫날은 아직 다리에 철봉이 들어간 상태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촬영 중지한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격렬한 액션으로 봉이 피부를 찢고 튀어나왔습니다. 절대 중지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스탭에게는 비밀로 피투성이의 다리를 껌테이프로 누르고 촬영을 계속했습니다. 아이들이 복귀를 기뻐해준것은 정말로 기뻤습니다.
Q. 최종회의 추억은
A. 2년간 정말로 진지하게 연기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탓도 있기도 했지만, 결사적으로 임하고 있었습니다. 촬영이 모두 끝나고 "지금부터 배우로서 살아간다"라는 실감이 들수 있었습니다. 부상의 교훈을 살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대처할수 있듯이, 확실히 몸을 단련하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가면라이더부터 액션배우로서의 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 가면라이더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그무럽, 가면라이더 안에 자신을 투영해 연기하고 있던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몸이 개조되어 결코 풍족한 경우가 아닌 주인공이, 자신을 돌아보는 일 없이 악과 싸운다. 그런 자기희생의 정신은, 무사도로도 통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모습에 모두 공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Q. 팬에게 한마디
A. 자살자가 매년 3만명을 넘고, 혼란스러운 세상입니다만, 가면라이더를 통해서 제가 느낀 것은 "두근거리는 인생은 나날의 도전으로부터 시작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강연등에서도 "젊은이여, 포기하지 말아라! 죽지 말아라, 싸워라!"라고 하는 메세지를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꿈을 잃지 않고 도전의 여행을 계속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 by | 2008/04/05 18:59 | SFX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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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한문을 잘못읽어버려서;;; 수정했습니다. 이런 실수를;;
레이첼//^^;;
라큄//(..)
알트아이젠//그렇죠.
미미르//^^;;;
나이브스//;;;
풍신//그렇습니다.
(혼자만 제대로 개조받으신건가;;;)